2010년 무언가를 시작하고픈 마음에 ...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시작하고픈 가장 큰 이유는 내 자신을 좀 자세히 들여다보고 고칠것은 좀 고치고 기억할 것은 기억해야 겠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말투도 처음엔 어떻게 할까 무지 고민을 했습니다.
'구맹주산'이라는 말은 제가 좋아하는 블러거인 Crete님의 새해다짐 4자성어(링크)인데 저도 마음에 들어서 새해의 한자성어로 채택할까 고민중입니다. 그곳에서 소개한 뜻풀이는 ....
길어지면 또 쓰기가 겁나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겠네요. 소심한 남자의 블로그 시작의 변이었습니다.
'구맹주산'이라는 말은 제가 좋아하는 블러거인 Crete님의 새해다짐 4자성어(링크)인데 저도 마음에 들어서 새해의 한자성어로 채택할까 고민중입니다. 그곳에서 소개한 뜻풀이는 ....
그래서 새해의 사자성어는 狗猛酒酸(구맹주산)(뜻 풀이 링크)으로 정해 보았습니다.저도 쓸데없이 헛 것에 정신팔리지 않고 부지런히 제 안에 있는 쓰레기들을 열심히 치워야 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그분앞에서 담대한 마음이 들때까지 말이죠. (아마 그런 날은 안오리라고 99% 확신하지만요...)
내용은 사나운 개가 술집의 술을 시게 만든다는 말이죠. 쉽게 얘기해서 술맛이 좋은 주막이라도 개가 사나우면 손님들이 발길을 끊는다는...
길어지면 또 쓰기가 겁나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겠네요. 소심한 남자의 블로그 시작의 변이었습니다.

